카이아 코인을 카이아재단에서 운영하는 카이아스퀘어에 스테이킹 한 물량을 언스테이킹 하였습니다. 카이아 스퀘어 언스테이킹 방법 및 주의사항에 대한 설명입니다.
카이아 코인 생태계에는 많은 dapp들이 스테이킹을 하고 있습니다. dapp들 보다는 카이아재단에서 직영하는 스테이킹에 맡기는 것이 안심이 됩니다.
카이아 코인 스테이킹 방법에 대한 간략한 구조와 언스테이킹 방법을 설명합니다.

1. 카이아 스퀘어 언스테이킹 방법 및 2가지 주의사항
앞서 스테이킹 한 물량에 대해 이자를 클레임 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하였습니다. (관련글 링크)
카이아 스퀘어에 속한 델리게이터들 마다 이자 지급 방식이 다른 것 처럼, 언스테이킹 일정도 다릅니다.
언락기간은 7일
초기에는 3일 정도였는데, 최근에는 거의 7일 정도로 정리되는 듯합니다. 거의 대부분 언락기간을 7일 정도 두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잘 체크 해야합니다.
지갑으로 바로 들어오나?
아닙니다. 클레임을 해야합니다. 이 또한 많은 디파이들이 스테이킹을 해제한 물량을 바로 주지는 않습니다. 이자 클레임 하듯, 클레임 해야 합니다.
이것은 트랜젝션 수수료 발생 주체를 생각하면 됩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이 트랜젝션 또한 수익이자, 프로젝트의 온체인 활동량을 높이는 지수이기 때문입니다.
지갑으로 입금해주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면 수수료를 본인들이 부담을 해야 하니까요.
2. 카이아 스퀘어 스테이킹 구조
델리게이터 뜻
카이아 스퀘어는 소위 투표를 하는 장소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그 투표를 위한 투표권을 가진 단체들을 델리게이터라고 합니다.
스테이킹을 이 델리게이터들에게 하는 것으로 델리게이터들은 그 물량에 따라 투표권을 가지게 되는 구조입니다.
델리게이터들은 최대 15%의 이자를 지급하기도 하나, 현재 열려있는 델리게이터들의 APY는 평균 6~7%정도 입니다.
과거 핀시아 시절 핀시아 지갑인 ‘볼트’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스테이킹을 했는데요, 차라리 그때가 좋았습니다. 그때는 평균 15~20%의 APY였으니까요.
여튼 이런 공개된 구조가 카이아 코인의 건강한 생태계를 보여줍니다.
대부분의 레이어1 코인들이 이런 구조로 프로젝트가 진행됩니다.
3. 카이아 스퀘어 스테이킹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스테이블 코인은 결국 스테이킹과 같은 디파이가 핵심입니다. 현재 카이아 코인은 각 국가별로 현지에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는 최종적인 목적은 그들의 은행이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필자가 카이아 코인 전망을 좋게 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데요, 특히 실생활에 깊숙히 침투한 라인메신저에 간단하게 지갑과 송금, 투자와 같은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 라인메신저 지갑에서 dapp연결 형태가 됐든, 월드코인처럼 미니앱의 형태가 됐든, 그 안에서 은행업무가 끝나게 됩니다.
그때 접속하는 곳이 카이아 스퀘어입니다. 앞으로 델리게이터에 은행들이 들어올 것입니다. 그걸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런 날은 아마도 내년 봄이나 여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카이아 코인이 가격이 오르는 것과는 별개로 동남아시아의 대표 은행이 되고자 하는 것이 카이아 재단의 목적일 것입니다. 그것이 되어야 카이아 코인 가격이 오를 테니까요.
※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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