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플레이 비긴즈! 에어드롭 작업, 에드작과 앱으로 재테크 하는 영역이였던 앱테크가 합쳐졌다. 필자는 댑테크라고 부른다. 일반적인 용어가 될 것이다.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토큰이 아닌 것이 없었다. 토큰이 코인으로 된다.
유익한 댑테크를 위한 기초설명이 부족하다. 필자 역시 기초적인 내용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고생을 많이 하였다. 그렇게 알게된 지식을 딱 필자의 낮은 수준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토큰플레이를 하다보면
필자는 코인 투자를 무식하게 진입하였다. 그래서 많은 실패와 오류를 범했다. 그러다가 알게 된 것들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 비트코인을 제대로 알자 : 비트코인의 원리 오리지널 사이트. 유사 사이트가 매우 많다.
- 멘탈 캠페인
- 플레이 방법 및 룰
- 지갑 사용 방법 기초 : 카이아 지갑 설치 및 기초 설명
- web3 개념 잡기 : web3 지갑 기초 개념 잡기
- 탈금융에서 통합금융의 시대 : cex > DEX > TEX (total)
- 은산분리? 흥칫뿡
- 화폐 역사의 반복
- 쇠똥구리를 굴리자
이 목록은 지속해서 추가할 계획이다.
그리고 각 항목을 설명하는 콘텐츠가 발행될 것이다.

코인투자는 거의 잃는다.
특히 알트 코인이 그렇다. 이제야 깨달은 것이지만, 그러한 구조로 되어있다. 알트 코인에 큰 금액을 투자하는 것은 그냥 버리는 것과 같다.
그리고 다양하고 속은 지도 모르게 속게 되어있다.
아무래도 코인 투자는 주식 시장으로 가기 전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것과 같이 it기술 기업의 독특한 생태계로 만들어진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코인 발행 후 코인 거래소에 상장 후 결국 주식시장으로 상장하는 단계로 정형화 되어 가고 있는 듯하다.
그러한 면에서 토큰 플레이는 톡특한 포지션에 위치해 있다고도 생각한다.
명확하게 설명할수는 없지만, 토큰이라는 것으로 막 생겨나는 열매들을 따 먹으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코인 투자는 위험하다. 그래서 필자는 토큰을 모으고 코인이 되면 팔고, 투자는 주식과 같은 안전한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원칙이다.
토큰플레이는 스마트하다.
스마트폰은 신체는 물론 삶의 일부가 되었다. ai가 상용화가 되면 다양한 안경이나 반지, 시계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또 다른 자아가 나를 돕게 될 것이다.
그때 토큰 사용은 당연하게 된다.
지금도 그렇다. 스마트폰 안에서 쓰이는 다양한 앱들은 결국 사용료를 지불하거나 혹은 현금을 채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토큰은 이미 많이 쓰이고 있다. 우리가 인지를 못하고 있을 뿐이다.
버스 토큰과 회수권부터 식권, 은행 계좌의 숫자까지 모두 토큰이고 그 토큰의 뜻은 약속이다.
이 토큰들의 가치가 연결되어 통합되고 있다. 토큰은 유동성이고 물과 같다. 물은 스마트하다.
그래서 토큰플레이는 스마트하다.
※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 This content is not financial advice. Please invest at your own discre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