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거래 방법 및 거래창 UI에 대한 기초 설명입니다. 빗썸 거래창을 기준으로 국내 4대 거래소의 거래창 ui와 기본 기능에 대한 설명과 그 활용법에 대해 풀어봅니다.
코인 입문 시 겪게 되는 흔한 실수 5가지를 통해, 거래 기본적인 패턴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것만 알아도 실수하지 않고 코인 거래가 쉬워집니다.
기본적인 거래 방법을 알아봅니다.
1. 빗썸 거래 방법 기초 – 빗썸 매수 매도 창 UI
주식거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이러한 매수 매도 창에 익숙하실 것이고, 주식 거래조차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아마도 겁부터 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숫자가 너무 빠르게 움직이고 정신이 없기 때문이죠.
일단 주식 거래와의 차이는 코인은 거래 시간제한 없이 24시간 365일 계속된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코인 거래 초기에 가장 헷갈리기 시작하는 지점입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빗썸 거래 방법 기초인 매수·매도 창 UI입니다.

왼쪽부터 매수-지정가, 매수-시장가, 매도-지정·시장가 그리고 내역입니다.
거래를 할 때는 이것을 핵심입니다. 핵심만 간단히 짚어보면,
- 매수-지정가: 원하는 금액이 있을 때, 금액을 지정해서 매수를 걸어놓습니다.
- 매수-시장가: 매수 버튼 클릭 시, 즉시 시장가로 체결됩니다.
- 매도-지정·시장가: 매수와 동일합니다.
- 내역: 미체결과 체결 내역이 뜨는데, 특히 미체결 내역을 확인합니다.
필자의 경우는 그냥 다 눌러보고 경험해 보는 스타일이라, 사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 체득을 하게 됩니다. 이런 자세한 것은 초기에는 누가 설명해 놓지도 않았기도 했지만요.
주식 주문은 그날 장이 끝나면 미체결 주문은 사라지고 초기화됩니다. 다음 장에 다시 주문을 넣어야 하죠.
그런데 코인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6개월 전 미체결 주문이 갑자기 체결되어 놀라는 일이 종종 발생합니다.
코인 입문 초기 이러한 설명을 들어도 실제 경험해 보지 않으면 호수 위의 달그림자같이 들립니다. 그것을 조금이나마 방지하기 위한 코인 입문 흔히 하는 실수와 활용법을 알려드립니다.
2. 코인 입문 초기 흔히 하는 실수
코인 입문 초기에 흔히 하는 실수의 유형을 알면, 자신이 어느 지점에서 경험을 이어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실 매수·매도 창 버튼의 기능을 알면 하지 않을 실수들이죠.
대체로 5가지 유형인데,
- 지정가로 10원, 100원 더 싸게 사려고 걸어 놓은 거래가 체결되지 않는다.
- 주문가능금액과 미체결 주문 확인 창을 몰라, 주문이 안된다고 당황한다.
- 매도해야 하는데, 매수를 해버렸다. – 매수 창이 기본 세팅 값.
- 시장가로 지정해놓고, 매수가 안된 것으로 착각하고 재차 매수 버튼을 눌러 오버 매수를 한다.
- 초대코드 등 가입 이벤트 혜택으로 받은 돈이 출금이 되지 않는다. – 실거래 후 30일 이후 출금 가능.
아래 그림처럼 ‘매수>지정 또는 시장’, ‘매도>지정 또는 시장’과 같은 경로로 제대로 들어갔는지를 확인하는 습관을 쌓아야 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 매수·매도 확인
- 지정가·시장가 확인
- 매수 가능 금액(잔고-미체결주문) 확인
- 최소 주문 가능 금액
- 미체결 주문 확인
이렇게 기본 5가지가 주요 주문 패턴입니다.
빗썸 기준, 모바일app과 pc창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코인 특성상 모바일app을 더 자주 확인하게 되고 pc버전 거래창은 한 눈에 들어오기에 전업 투자자들이 선호를 합니다.
3. 코인 매수·매도 거래 활용법
빗썸 거래 ui와 입문 초기 흔히 하는 실수 5가지에 대한 위의 글을 잘 이해하였다면 기본적인 거래 방법을 위한 환경 숙지는 한 것입니다.
[지정가와 시장가의 의미]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시장가나 지정가로 주문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투자 금액 작다면 지정가 거래를 주로 합니다. 투자 경험이 오래될수록 시장가로 주문에 쏟는 에너지를 단축시킵니다.
지정가 거래는 지정해서 주문한 금액에 대기 물량에만 거래가 체결됩니다. 대기 물량이 없다면 체결되지 않죠. 반면 시장가는 현재 시세에 기준으로 위, 아래 가격으로 대기 물량을 체결합니다.
그래서 시장가로 주문하는 것이 주문과 동시에 체결되죠.
[지정가 제대로 활용하기]
지정가는 지금 당장 반영한 시세를 보다 싸게 사려는 것보다는 더 먼 가격에 쓰입니다. 즉, 10%~20% 이상 가격 차이가 나는 지점에 걸어두는 데에 쓰입니다.
이것이 주식 주문보다 유익한 기능입니다. 시세보다 20% 하락하면 탈출하거나 추매 하거나, 시세보다 30% 오르면 수익실현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말이죠.
[시장가는 시간을 줄여준다.]
투자를 오래 하다 보니, 5% 정도 싸게 구매하거나 비싸게 매도하는 것에 대한 의미가 없어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5% 단타로 큰 수익을 보는 투자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필자의 성향은 전업 투자자가 아닌 일반적이며 간헐적 투자자이기에 단타는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 시장가로 주문에 들이는 시간을 단축합니다.
4. 국내 4대 거래소 거래창 UI

화면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국내 거래소들의 거래창 UI는 모두 비슷합니다.
주식 주문 거래창과도 유사하죠. 모두 금융 투자 시장의 한 구성이기 때문에 ui가 비슷한 것이죠. 이점까지 인지하고 코인 거래를 한다면, 금방 익숙해지게 됩니다.
그러나 코인으로 이런 거래창을 접하고 바로 코인 해외 거래소를 접했다면, 매우 혼동되고 어렵게 느껴지게 됩니다.
그 이유는 해외 코인 거래소의 거래 개념은 ‘CONVERT(교환)’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거래소들이 국적이 없거나 조세 피난처 국가위에 설립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즉, 법 적용을 받지 않는 거래소이기에 자국 통화 기반으로 거래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테더 같은 스테이블 코인이 생겨난 것이기도 합니다. 어차피 달러 기반으로 하기에 특정 국가의 화폐로 하지 않는 것이죠.
결론은 코인도 주식도 유사한 거래창의 ui를 가지고 있다.
해외거래소가 특이한 구조이다.
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해외 거래소들은 또 자신들끼리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추후 심화 과정으로 들어가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외 거래소들도 나름 장점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5. 마무리
주식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코인 거래에 입문할 때에는 무엇을 모르는 지도 모르는 상태로 입문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자 역시 처음 코인 거래창을 보고는 기겁을 했었습니다. 뭔가 너무도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마치 조작이 아닌 다음에야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거래를 한다는 것을 믿기 어려웠죠.
지금이야 정부 당국의 관리 감독 하에 비교적 안전해지고 필자와 같은 가이드들도 많아져 환경이 좋아졌습니다.
기본적인 거래창에 대한 ui와 기초 설명은 사실 거래소들이 자신들의 거래소에 대한 설명을 하지만, 구어체가 아니어서 비교적 이해가 어렵기도 합니다.
시장을 통과하고 포괄하는 통념으로 설명을 듣는다면, 이해가 비교적 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빗썸 거래 방법 및 ui에 대해 설명을 했지만 국내 거래소가 유사하다는 점까지 설명하였고, 해외 거래소와의 차이도 설명하였습니다.
어느 정도 코인 거래에 대한 개념이 잡혔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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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대한 이전 글은 아래에 링크합니다.
※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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