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 지갑을 연결하여 클립 지갑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클립 무료 NFT’를 에어드랍 받는 방법입니다. NFT는 무료이지만 클립 지갑으로 넣기 위한 트랜잭션 수수료(0.008 kaia)가 발생합니다. 클립 지갑으로 kaia를 몇 백원 가량 송금도 해보고 NFT도 지갑에 넣어보시죠.
클립 무료 NFT 에어드랍 방법 3단계입니다.
- TopPort에 지갑 연결
- 클립 지갑에 카이아 송금
- NFT 받기 버튼 클릭 > 트랜잭션 수수료 확인 후 승인 버튼. 끝.
처음에는 생소하나 익숙해지면 아무것도 아닌 작업입니다. 다양한 토큰 플레이가 이렇게 단순한 아무것도 아닌 작업으로 이뤄집니다. 가보시죠.
1. 클립 무료 NFT 에어드랍 1단계 – TopPort에 지갑연결

위의 캡처 이미지와 같이 클립 지갑의 홈 탭 하단 배너에 ‘topport 정식 오픈’이라는 배너를 터치해 이동합니다.
만약 배너가 없다면, nft.topport.io 주소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클립 지갑을 위와 같이 연결을 합니다.
*지갑 연결에 대한 기초 설명 :
간단히 설명을 하면, 지갑은 우주선 같은 것입니다. 우주선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우주정거장들에게 우주선을 도킹(연결)을 하는 것입니다. 그 우주정거장들은 각각 주유소일 수도 있고, 은행일 수도 있고, 음식점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쉽죠? 우리는 우주선(지갑)을 바꿔 탈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우주조종사(12구문)이기 때문입니다.
topport는 nft 거래소입니다. 이 nft는 미술품일 수도 있고, 멤버십 카드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번에 받을 무료 nft는 그냥 기념주화 같은 것입니다. 이렇게 무료로 에어드랍을 해서 수령하는 사람들은 발행 주최와 연결됩니다.
원래 막 무언가 시작할 때 무료로 뿌리거나 이벤트를 하기 마련입니다. nft 시장에 대한 이야기는 후반부에 하기로 하고 일단 계속 진행합니다.
2. 클립 지갑에 카이아 송금
클립 지갑에 소량의 카이아가 있어야 트랜잭션 수수료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먼저 카이아 지갑에서 클립 지갑으로 송금을 합니다. (송금 기초 설명은 여기를 참조해 주세요)
클립 지갑이 12구문으로 되어있었다면, 기존 카이아 지갑을 불러올 수 있는 것입니다. 수탁형의 불편함입니다. 그러나 카이아 체인은 수수료가 매우 저렴하여 관계가 없습니다.

* 이더리움 체인의 수수료는 보통 2만 원 정도 합니다. 그래서 에드작을 한 후에도 수수료가 비싸서 방치하기도 하죠. 에드작을 A 지갑으로 연결하고 오랜 기간 작업을 한 뒤, 트랜잭션 수수료가 없다면 수수료를 또 A 지갑으로 송금해야겠죠. 이때 높은 수수료로 인해 에드작 클레임을 하지 않게 됩니다.
이더리움 체인의 높은 수수료가 이슈였습니다.
그래서 주계정의 지갑을 쓰기도 하고 12구문으로 불러오기를 하는 것이죠. 같은 지갑끼리는 수수료가 적으니 말입니다. 이 내용은 차차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3. 클립 무료 NFT 받기 버튼 클릭
아래의 이미지에서 보는 바와 같이, 홈 화면의 메인 롤링 배너에서도 클립 NFT를 볼 수 있고, 아래로 스크롤을 하면, 두 번째 이미지처럼 ‘Free Drops’ 섹션이 나옵니다.
거기서 ‘klip : The New Begining’을 터치합니다.
움직이는 분홍색의 NFT가 보이고 아래로 내리면 ‘669’로 남은 수량과 ‘free’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nft 자체는 무료이나 에어드랍을 받을 땐, 트랜잭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669’의 수량도 금방 소진될 것입니다.

보라색 버튼 되어 있는 ‘GET NOW’를 터치합니다.
3-1. 트랜젝션 수수료 확인 후 승인버튼

위의 이미지에서 보는 바와 같이 트랜잭션 수수료는 0.008398 kaia입니다. 소수점 자리의 원단위이죠. 카이아 가격이 향후 많이 올라가야 이 수수료도 높아질 것입니다.
승인을 하고 클립 지갑의 비번을 눌러주면 트랜잭션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나의 클립 지갑에 들어온 nft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게 끝입니다. 쉽죠?
nft는 점점 다방면에서 쓰일 것입니다. 아마도 가장 크게 쓰일 곳은 스포츠 경기 암표 방지를 위한 티켓에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가 준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클립 드롭스’를 잘 살펴보면, 여러 작가의 작품들도 nft로 살 수 있습니다. 하정우 배우님의 작품도 고가에 판매되어 현재 거래되고 있습니다. 미술작품 갤러리로 쓰이는 것이죠.
클립 nft를 수령하셨다면, 옆에 free로 풀려있는, 디지털 자산위원회에서 발행한 ‘wildflower honey’라는 무료 nft도 클레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방법은 동일합니다.

NFT 거래 시장은 현재 많이 침체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NFT의 활동은 매우 유용하기에 다시 활기를 찾을 것입니다.
이번 글을 통해 NFT를 지갑 속에 넣어보기도 하고, 코인 송금이나 트랜잭션도 일으켜 보았습니다. 이 토큰플레이는 앞으로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경험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높은 금액의 NFT 거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직 안정되지 않은 시장이라 주의를 당부합니다.
지갑 설치 등의 기초적인 글 보다 본 글을 먼저 읽으셨다면, 다음의 글을 추천합니다.
※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 This content is not financial advice. Please invest at your own discre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