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스퀘어 스테이킹 클레임 방법입니다. 카이아 스테이킹은 다양한 디앱에서 진행을 하지만, 카이아 재단이 자체 스테이킹이라 할 수 있는 카이아 스퀘어 (https://square.kaia.io/) 델리게이터에 위임을 하는 스테이킹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제법 APY와가 높았는데요, 지금은 많이 낮아졌을 뿐 아니라, 15% 이상의 APY를 제공하는 델리게이터들은 들어갈 수 없는 매진상태입니다.
카이아 스퀘어 스테이킹 클레임 방법
카이아 스퀘어 스테이킹은 델리게이터들에 따라 클레임 방식이 다릅니다. 필자는 다양한 델리게이터들에게 위임을 하였기에 그 방식들을 알고 있는데요.
보통은 위임을 하면, 즉 스테이킹을 하면 언스테이킹을 할 때라야 클레임을 원금과 동시에 받는 구조입니다.
그렇지만 필자가 위임한 델리게이터는 쌓인 이자를 언제든지 클레임 할 수 있었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지갑을 연결한 상태에서 클레임 버튼을 눌러주기만 하면 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클레임을 하면 지갑으로 이자가 즉시 들어옵니다.

카이아 스퀘어 스테이킹 APY는 너무 낮다.
앞선 월드코인 지갑의 자체 스테이킹은 APY가 10%이고 디앱은 약 30%에 육박한다고 했었는데요.(관련 글 월드코인 지갑 스테이킹 방법 2가지와 미래 전망)
그래서 너무 낮은 카이아 스테이킹 자금을 빼서 옮길까 합니다.
아마도 곧 본격화될 스테이블 코인의 유동성 유치 전쟁은 아마도 엄청난 APY를 제공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의 자금 유치전쟁은 매우 치열할 것입니다. 그래서 카이아처럼 이렇게 낮은 APY를 주면 자금이 필자처럼 이탈할 수밖에 없겠죠. 그럼 더 낮아지고 급기아 자금을 빼지도 못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스테이킹과 LP(리퀴드풀)은 다르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스테이킹은 적금이고 LP(리퀴드풀)은 투자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LP가 더 높은 APY를 제공을 합니다.
필자는 LP에는 투자하지 않습니다. 못 찾는 코인들이 지금도 있습니다.
LP 그러니까 리퀴드 풀은 유동성 풀이라고 해서 소위 환전소에 있는 돈통 같은 것입니다. 유동성 공급이라는 뜻은 환전해 주라고 돈을 투자하는 것이죠.
환전해 줄 때마다 수수료가 발생해서 그걸 나눠 갖는 구조입니다. 일종의 사업이죠.
스테이킹은 그래도 원금 보장을 하긴 합니다. LP는 기간이 락업기간이 좀 길어야 APY가 높습니다. 대신 못 찾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합니다.
유동성에 대한 개념에 기초 설명 글이 있으니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유동성 뜻, 코인LP풀 + 스테이킹풀 = TVL뜻 -코인도구 #34
※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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