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스테이킹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케플러 지갑 스테이킹 자체를 완전 잊고 있었습니다. 코스모스 코인 자체가 관심을 받지 못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케플러 지갑을 설치했다는 것조차 잊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APY 16% 이상 나오는 스테이킹이며 국내 거래소에서 오랜 기간 동안 잘 활용해온 코스모스 스테이킹입니다.
1. 코스모스 스테이킹
티커는 ‘ATOM’ 입니다. 코인의 가격은 글을 작성하는 날짜 기준으로 약 4천 원 정도 합니다. 필자가 이 스테이킹을 위해 구매한 코스모스 가격에 비해 많이 하락했습니다.
거래소는 낮은 APY로 스테이킹을 받아 해당 코인 생태계 바로 가서 높은 APY를 받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초기만 하더라도 온체인 활동이 취약한 국내 투자자들은 거래소에서 스테이킹을 했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현재 빗썸의 코스모스 스테이킹 APY는 약 2%, 케플러 지갑 스테이킹은 16% 이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이죠.

이런 이유들로 필자 역시 온체인 활동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2. 코스모스 스테이킹 클레임
케플러 지갑 스테이킹 클레임도 깔끔합니다. 아래 사진처럼 한글로도 잘 표기되어 있고, 클레임 버튼만 눌러도 지갑으로 바로 들어오네요.
코스모스는 아마도 이더리움보다도 더 베이스에 가까운 언어로 되어 있는 체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코인 프로젝트들이 이 코스모스 체인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었습니다.
코스모스 코인에 대한 보상 기준이 없다 보니 이더리움에 밀리게 되었지만, 코스모스가 사라지지 않고 건재한 것만 보아도 살아날 것도 같습니다.
한번 코인을 빼지 않고 복리로 계속 스테이킹 해보려고 합니다.
3. 케플러 지갑 https://www.keplr.app/
들여다보니 않는 기간 동안 로고도 몇 번 바뀐 것 같습니다. 케플러 지갑은 웹 3로 pc에 확장플로그램으로도 설치가 되어 있는데요, 속도나 안정성에서 꽤 우수합니다.
이런 경험을 하고 있으면, 국내 프로젝트들의 지갑은 별것 아닌 것으로 참 어그로를 잘 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간 코스모스 체인에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들이 나왔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까먹고 있던 코스모스 스테이킹과 케플러 지갑이 생각나, 클레임을 하며 간단하게 기록을 해둡니다.
지갑과 스테이킹 사례는 해외 암호화폐 스테이킹 구조를 체인 기준으로 정리한 전체 흐름의 일부에 해당합니다.
해외 알트레이어1 체인 전반의 스테이킹 구조는 아래 글에서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해외 암호화폐 스테이킹 총 정리: 알트레이어1 체인 중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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