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지갑 자체 스테이킹 방법

팬텀 지갑 자체 스테이킹 APY는 국내 거래소 보다 높습니다. 보통 9~13% 정도로 시기마다 다르지만, 지갑에 보유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코인 수량이 늘어나는 수익을 보게 됩니다.

게다가 솔라나 가격 자체가 오르니 한참 솔라나 가격이 오를 때는 ‘써도 써도 잔고가 증가하는 마법의 지갑’으로 불리기도 했죠.

간단한 지갑 내 스테이킹이지만, 모르는 사람에게 언감생심인 솔라나 팬텀 지갑 스테이킹에 대해 알아봅니다.



1. 팬텀 지갑 자체 스테이킹 첫 단추


pc 크롬 확장프로그램에서의 지갑에서는 배너 노출이 잘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모바일 지갑에서 많이 노출되곤 합니다.

배너는 솔라나 생태계의 디파이인 외부에 연결하는 것으로 스테이킹을 하는 광고 같은 것입니다. 어떤 날은 솔레이어에 연결하고, 어떤 날은 카미노에 연결하기도 하는 것이죠.

외부로 나가 지갑을 연결하는 형태가 아닌 지갑 자체에서 스테이킹을 하기 위해서는 보유 리스트에 있는 솔라나를 터치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팬텀 지갑 자체 스테이킹 방법 유입 경로
팬텀 지갑 자체 스테이킹 방법 유입 경로

위의 이미지와 같은 경로를 타고 들어갑니다.

홈 > 솔라나 > 자세히 > SOL 스테이킹 > 네이비브 스테이킹

네이티브 스테이킹은 적금 같은 것이고, 위의 리퀴드 스테이킹은 투자의 개념입니다. 리퀴드 스테이킹을 LP라고 부르며, 유동성을 공급하여 환전 수수료의 수익을 받는 것입니다. LP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관련 주의사항을 팬텀에서 안내를 하고 있으니, 팬텀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2. 팬텀 지갑 자체 스테이킹 시작과 해제


네이티브 스테이킹은 해제 후 약 7일의 해제 기간이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2주가 걸리는 경우도 있고, 3일 또는 즉시 되는 경우도 있지만 팬텀의 경우는 7일이 소요됩니다.

팬텀 지갑 스테이킹 시작 경로와 해제 경로
팬텀 지갑 스테이킹 시작 경로와 해제 경로

위의 이미지에서 윗 부분은 스테이킹 진입 경로이고, 아래는 해제 경로입니다.

직접 해보면 잘 알게 되지만, 필자의 경우에는 해제 기간이 며칠이 걸릴 지 모르는 것이 매우 스트레스이자 리스크였습니다. 국내 거래소 처럼 명확하게 표시하지는 않습니다. 필자는 경험으로 7일이 걸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지점!

7일 후에 자동으로 나오는 것이 아닌, ‘인출’을 해야 합니다.

‘인출’ 즉 내보내기를 누르지 않으면 ‘재스테이킹’ 됩니다. 이 또한 필자의 경험으로 알게 된 사실입니다.

사실, 부끄러운 경험이지만 이외에도, 지갑 자체 스테이킹인지, 외부 디파이에 스테이킹을 했는 지도 까먹고 나중에 주피터 지갑을 설치한 후에 주피터가 알려주어서 알게 된 스테이킹도 있었습니다. ㅜㅜ

주피터 지갑 솔라나 지갑 기능은 물론 거래소로서도 굉장히 앞서 있는 스마트한 지갑이자 덱스입니다.

솔라나의 최고 지성 주피터 지갑(링크)

이러한 여정의 시작은 국내 거래소의 낮은 APY의 스테이킹이 발단이었습니다.



3. 국내 거래소 솔라나 스테이킹 APY


빗썸 업비트 솔라나 스테이킹 APY
빗썸 업비트 솔라나 스테이킹 APY

위의 이미지의 왼쪽 2개는 빗썸의 자유형 스테이킹과 고정형 스테이킹 APY이며, 오른쪽은 업비트의 솔라나 스테이킹 APY입니다.

최근 업비트의 APY가 높아졌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1~2%였었죠.

크립토 시장이 또 변화를 하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 코인 거래소에서만 거래를 할 수 있었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주식시장에서 ETF로 코인을 살 수있게 되었고, 다양한 사업자가 출범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거래소가 러그풀 등으로 문을 닫거나, 계엄과 같은 비상 시 출금 제한을 하는 등의 경험으로 거래소 내에 자금을 두는 것에 대한 신뢰에 금이 간 것도 이유일 것입니다.

그 만큼 지갑의 역할이 중요해진 것이라 봅니다.



4. 정리


솔라나 팬텀 지갑 자체 스테이킹 방법을 설명하는 이유와 스테이킹을 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솔라나의 상승 기대가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이더리움은 인프라를 선점했지만, 비트코인과 같이 가격이 많이 오른 이유로 코인의 가격 상승폭이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솔라나는 미국 코인으로 이더리움과는 또 다른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가격이 한참 낮습니다. 이더리움도 비트코인도 50만 원 이하의 가격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스테이킹을 통해 이자를 주기적으로 받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코인 가격 자체가 오르게 되는 것은 코인 투자의 핵심적인 매력입니다.

이 글에서 소개한 솔라나 지갑과 스테이킹 사례는 해외 암호화폐 스테이킹 구조를 체인 기준으로 정리한 전체 흐름의 일부에 해당합니다.

해외 알트레이어1 체인 전반의 스테이킹 구조는 아래 글에서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해외 암호화폐 스테이킹 총 정리: 알트레이어1 체인 중심 가이드



※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 This content is not financial advice. Please invest at your own discre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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