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스 스택킹다오 언락 기간 없이 즉시 언스테이킹 방법

스택스 코인 디앱 스택킹다오 언락 기간 없이 즉시 출금하는 언스테이킹 방법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수료 fee 1%를 지급하면 됩니다. 수수료 fee 없이 언스테이킹을 하면 절차가 좀 번거롭습니다.

아마도 토큰플레이가 생소하신 분들은 무슨 외계어처럼 들리실텐데요. 이 과정은 어떻게 보면 통과의례 같은 수순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크립토의 허들을 손쉽게 넘는 비결 아닌 비결입니다.

한번 들어나 보시죠.


1. 스택스 디앱 스택킹다오 간단 소개

지금은 초라해졌지만, 스택스는 상당히 유망했던 코인입니다. 비트코인 레이어2를 주장하던 내러티브와 오라클 등의 테마가 터지면서 코인 가격이 5천원을 넘었었죠.

지금 이렇게 초라하게 언급하는 이유는 스택스를 추천하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이 와중에 디파이 과정이 다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스택스를 엑스버스 지갑에 스테이킹 하면 고정적인 APY를 지급합니다. 10%의 APY로 꽤 안정적으로 지급을 하는데 그 이자를 비트코인으로 지급했죠.

이게 좋았던 이유가 비트코인은 전송수수료 자체가 비쌉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자로 쌓이게 하는 것이 솔솔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런 토큰플레이를 하다보니 스택스 디앱 계열 중 스택킹다오 라는 프로젝트에서는 당시 약 15% APY를 스택스로 지급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스테이킹을 했죠.

게다가 어떤 코인이든 늘 상장 전 포인트를 쌓아 상장 시 그 포인트를 코인으로 전환하는 에드작이 입소문을 탔었습니다.

그게 벌써 1년 가까이 지난 듯합니다. 지금은 상황이 완전 바뀐 뒤라 리밸런싱 차원으로 불어난 코인을 언스테이킹 하게 되었습니다.


2. 스태킹다오 언스테이킹

아래 캡처 이미지처럼 ~16일 지난 후에 찾는 일정과 즉시 찾는 2가지의 절차가 있습니다.

스택스 스태킹다오 언스테이킹 2가지 방법 화면 -출처 스태킹다오(링크)
스택스 스태킹다오 언스테이킹 2가지 방법 화면 -출처 스태킹다오(링크)

스택스는 스테이킹 기간을 비트코인 블록 생성 주기인 2주에 맞춰서 진행합니다. 초기에는 이것이 조금 신선했습니다. 그 이유는 스테이킹을 하면 장기간 못 찾게 락을 걸게 되는데 스택스는 코인 자체가 그렇게 설계되어 2주에 고정된 APY를 보장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fee 없이 블록이 끝나는 기간에 맞춰 놓으면 잠금해제가 되면서 자동으로 지갑에 입금되는 것이 아닌 교환을 해야합니다.

방식은 NFT를 주고 그걸 교환해야 하는데 그걸 수행을 하지 않으면 다시 스테이킹이 됩니다.

이걸 처음에 깜빡하고나서 원인을 알아내는데 몇 주를 소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튼 그래서 1%의 수수료를 주고 즉시 찾는 게 여러모로 좋습니다.


3. 언스테이킹의 언락 기간과 절차는 스테이블 코인에도 있을 것.

암호화폐, 이 코인은 궁극적인 목적은 금융입니다. DeFi ‘탈금융’은 레거시 금융을 깨고 디지털 영역으로 세상의 돈을 이동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본격 가동되면,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들은 미국의 국채를 매입한 뒤 그 이자를 수익으로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하게 됩니다.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고 스테이블 코인을 세상 사람들이 사용해 주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비즈니스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사용하는 장소는 소비, 결제, 송금도 있지만 가장 큰 것은 디파이입니다. 적금 들듯 이자를 받는 것이죠. 그 절차. 즉 은행에 가서 신분증을 보여주고 수수료를 지급하고 도장을 찍고 서명을 하는 등의 방식이 아닌 이 스태킹다오와 같은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이것이 앞으로 있을, 필자 같은 사람들은 지금도 하고 있는 토큰플레이입니다.

토큰플레이에서는 그것을 알아보고 어떻게 하는지 알게 되고 선별하는 감각만 키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지갑과 스테이킹 사례는 해외 암호화폐 스테이킹 구조를 체인 기준으로 정리한 전체 흐름의 일부에 해당합니다.

해외 알트레이어1 체인 전반의 스테이킹 구조는 아래 글에서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해외 암호화폐 스테이킹 총 정리: 알트레이어1 체인 중심 가이드


※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 This content is not financial advice. Please invest at your own disc


댓글 남기기